외신 파이낸스 매그네이츠는 17일 인도 정부가 현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전자 상거래 플랫폼으로 분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해당 규제가 적용되면 현지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는 '상품 및 서비스 세금'(GST) 제도에 따라 등록해야 하며 세금 납부 대상이 된다"면서 "이에 가상자산 투자자들도 1% 가량의 세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투자자의 납세 의무에 따라 상계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해당 규제가 적용되면 현지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는 '상품 및 서비스 세금'(GST) 제도에 따라 등록해야 하며 세금 납부 대상이 된다"면서 "이에 가상자산 투자자들도 1% 가량의 세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투자자의 납세 의무에 따라 상계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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