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펑 자오(CZ) 바이낸스 거래소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개인적으로) 2014년 비트코인(BTC)을 샀고 대부분 팔지않고 보유하고 있다"며 "바이낸스코인(BNB)도 내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다른 코인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이해의 충돌을 원하지 않기에 다른 가상자산이나 프로젝트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서 "내 재산의 90%, 95% 또는 99%를 기부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월 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를 통해 "내 순자산 대부분은 가상자산이며 보유 암호화폐를 현금화할 계획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Grey82/Shutterstock.com>
그는 "나는 이해의 충돌을 원하지 않기에 다른 가상자산이나 프로젝트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서 "내 재산의 90%, 95% 또는 99%를 기부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월 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를 통해 "내 순자산 대부분은 가상자산이며 보유 암호화폐를 현금화할 계획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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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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