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마운틴곡스 채권자라고 소개한 민다오 양(Mindao Yang)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운트곡스의 비트코인 상환 계획이 승인됐지만 일본법에 따르면 이것이 곧장 지급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라면서 "채권자는 일러야 2023년에 비트코인을 상환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014년 해킹 피해로 파산한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의 채권단 상환 계획이 수탁자로부터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만 구체적인 상환 시기와 금액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이날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014년 해킹 피해로 파산한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의 채권단 상환 계획이 수탁자로부터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만 구체적인 상환 시기와 금액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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