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투자자, 지난 16일 시바이누(SHIB) 98억원치 매집"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최근 시바이누(SHIB)가 고점대비 40% 이상 하락한 가운데 고래 투자자가 지난 16일 저가 매수를 통해 830만달러(약98억원)치 SHIB를 구매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17일 보도했다.

매체는 "고래 투자자들은 자산 가격이 최고점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자신의 포지션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개인 투자자의 SHIB 관심은 98% 정도 감소했지만 시장 매수세는 충분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가격 조정이 나올 가능성은 적어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더리움 상위 지갑 1000개 주소들은 가상자산 중에서 SHIB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SHIB 고래 투자자가 더욱 많아지면서 투자자들은 추세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HIB 가격은 이날 20시 2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24% 오른 0.000049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2604 prediction event banner in feed detail bottom articles2064 prediction event banner in feed detail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