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두카토(DUCATO)의 투자유의종목 지정을 연장한다고 17일 공지했다.
코인원은 연장 사유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유출된 토큰의 시장 유통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면서 "재단의 내부 합의를 위해 최종적으로 1달간의 조정 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DUCATO의 투자유의종목 지정 재연장 및 해제 공지 일정은 다음달 17일 18시로 연기됐다.
코인원은 연장 사유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유출된 토큰의 시장 유통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면서 "재단의 내부 합의를 위해 최종적으로 1달간의 조정 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DUCATO의 투자유의종목 지정 재연장 및 해제 공지 일정은 다음달 17일 18시로 연기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