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주요 가상자산 벤처 캐피탈 및 헤지펀드의 포트폴리오를 추적한 결과, 53개 주요 가상자산 펀드는 다양한 부문에 걸쳐 228종의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53개 펀드 중 21개 펀드가 폴카닷(DOT)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유 가상자산 중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크립토는 솔라나(SOL)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사리는 해당 발표에 대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생략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해당 53개 펀드 중 21개 펀드가 폴카닷(DOT)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유 가상자산 중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크립토는 솔라나(SOL)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사리는 해당 발표에 대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생략되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