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인 피델리티 클리어 캐나다(Fidelity Clearing Canada)가 캐나다 최초로 규제기관으로부터 비트코인(BTC) 커스터디 업체 승인을 받았다.
매체는 "연기금 및 뮤추얼 펀드와 같은 기관이 훨씬 더 쉽게 디지털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피델리티는 가상자산 업계에 진출한 주요 기업 중 하나로 2018년 가상자산에 중점을 둔 자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 2019년에 가상자산 커스터디 솔루션을 도입한 바 있다.
해당 회사는 4조2000억 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매체는 "연기금 및 뮤추얼 펀드와 같은 기관이 훨씬 더 쉽게 디지털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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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회사는 4조2000억 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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