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인데스크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송치형 두나무 의장의 사기혐의 항소심 공판이 1심 무죄 선고 이후 22개월만에 재개된다.
검찰은 송 의장이 지난 2017년 가계정을 만들어 1221억원 상당의 가상자산, 원화를 보유한 것처럼 조작해 약 1500억원을 빼돌렸다는 혐의를 적용해 징역 7년과 벌금 10억원을 구형했다. 하지만 송치형 의장은 지난해 1월, 혐의 모두에 대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에 검찰은 항소를 진행했으며, 오는 12월 22일 오전 11시 항소 22개월만에 송치형 의장과 재무이사, 퀀트팀장의 항소심 첫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검찰은 송 의장이 지난 2017년 가계정을 만들어 1221억원 상당의 가상자산, 원화를 보유한 것처럼 조작해 약 1500억원을 빼돌렸다는 혐의를 적용해 징역 7년과 벌금 10억원을 구형했다. 하지만 송치형 의장은 지난해 1월, 혐의 모두에 대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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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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