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매개로 한 돈세탁과 테러를 근절하기 위해 가상자산 전문가를 채용한다고 현지 매체 시티앰이 22일 보도했다.
해당 직무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범죄 관련 행위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이다. 예산은 50만유로(약6억7000만원)로 책정됐다.
매체는 "영국 규제 당국은 자금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을 막기 위한 노력으로 가상자산 관련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FCA는 직원 교육을 위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전문가를 채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직무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범죄 관련 행위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이다. 예산은 50만유로(약6억7000만원)로 책정됐다.
매체는 "영국 규제 당국은 자금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을 막기 위한 노력으로 가상자산 관련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FCA는 직원 교육을 위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전문가를 채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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