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웨일스탯 데이터를 인용 "가상자산 고래들이 지난 22일 시바이누(SHIB) 코인을 3600만달러(약428억원)치 저가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시바이누는 최근 23%넘게 급등했지만 며칠 만에 상승 폭을 모두 반납했다"면서 "투자자들은 고점대비 손실이 50%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SHIB 가격은 이번 고래의 매집에 별다른 영향이 없어보인다"면서 "SHIB는 현재 지지선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SHIB 가격은 이날 22시 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4% 내린 0.000042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매체는 "시바이누는 최근 23%넘게 급등했지만 며칠 만에 상승 폭을 모두 반납했다"면서 "투자자들은 고점대비 손실이 50%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SHIB 가격은 이번 고래의 매집에 별다른 영향이 없어보인다"면서 "SHIB는 현재 지지선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SHIB 가격은 이날 22시 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4% 내린 0.000042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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