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업인 브록 피어스(Brock Pierce)가 다시 정치 입문에 도전한다.
브록 피어스는 테더, 블록원, 블록체인 캐피털 등을 공동 설립한 인물이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몬트주 상원의원 패트릭 레이히(Patrick Leahy)가 은퇴함에 따라 해당 지역 상원의원 출마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브룩 피어스는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했지만 무산됐다.
브록 피어스는 테더, 블록원, 블록체인 캐피털 등을 공동 설립한 인물이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몬트주 상원의원 패트릭 레이히(Patrick Leahy)가 은퇴함에 따라 해당 지역 상원의원 출마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브룩 피어스는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했지만 무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