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소각량 100만ETH 돌파…"소각 기여 1위는 오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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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블록체인 리서치 기업 크립토랭크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이 지난 8월 런던 하드포크가 도입된 이후 총 100만ETH(약 42억4000만달러 상당)가 소각됐다"고 보도했다.

이더리움은 런던 하드포크의 EIP-1559 프로토콜이 도입된 후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순호나에서 제외해 영구적으로 소각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데이터에에 따르면 이더리움 소각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한 플랫폼은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로 총 4억67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소각했으며, 이더리움 이체(ETH Transfer)가 4억1400만달러, 유니스왑V2가 3억9300만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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