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중국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단속에 나서면서 현지에서 200만대 이상의 채굴기가 빠져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러시아가 채굴 1위 지역으로 자리 잡게 됐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국의 가상자산 단속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미국 등지를 채굴 인기 지역으로 확장시켰다. 이 가운데 러시아가 채굴 규모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카자흐스탄, 미국, 캐나다,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순이었다.
또 인기 채굴 장비인 앤트마이너 S19 등의 가격도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모델은 지난 5월부터 7월 사이 가격이 42% 가까이 떨어졌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국의 가상자산 단속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미국 등지를 채굴 인기 지역으로 확장시켰다. 이 가운데 러시아가 채굴 규모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카자흐스탄, 미국, 캐나다,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순이었다.
또 인기 채굴 장비인 앤트마이너 S19 등의 가격도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모델은 지난 5월부터 7월 사이 가격이 42% 가까이 떨어졌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