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이사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관련 두 가지 제안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연합 이사회는 '가상자산 시장(Markets in Crypto Assets, MiCA) 프레임워크와 디지털 운영 복원법(Digital Operational Resilience Act, DORA)을 받아 들인다고 발표했다.
특히 MiCA 프레임워크의 경우 가상자산 시장에서 해킹이 발생했을 때 투자자와 소비자를 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당국이 특정 거래 플랫폼이 이용자에게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엄격한 규제를 가할 수 있다.
매체는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MiCA 의무사항을 볼 때, 유럽연합이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입장을 완화하지 않을 것을 시사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토큰 발행사에 대해 엄격한 의무를 부과할 것으로 보인다. NFT의 경우 MiCA의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연합 이사회는 '가상자산 시장(Markets in Crypto Assets, MiCA) 프레임워크와 디지털 운영 복원법(Digital Operational Resilience Act, DORA)을 받아 들인다고 발표했다.
특히 MiCA 프레임워크의 경우 가상자산 시장에서 해킹이 발생했을 때 투자자와 소비자를 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당국이 특정 거래 플랫폼이 이용자에게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엄격한 규제를 가할 수 있다.
매체는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MiCA 의무사항을 볼 때, 유럽연합이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입장을 완화하지 않을 것을 시사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토큰 발행사에 대해 엄격한 의무를 부과할 것으로 보인다. NFT의 경우 MiCA의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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