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가 '캐리와 친구들' 지식재산권(IP) 캐릭터와 NFT를 적용한 메타버스 게임을 개발한다.
26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캐리소프트는 중견 개발사 멘티스코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캐리파크'라는 이름의 NFT 기반 메타버스 게임 개발을 시작했다.
캐리파크 메타버스 게임은 11살 초등학생으로 성장한 캐리와 친구들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가상도시에서 다양한 가상현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캐리파크에 있는 디지털 부동산과 사용자 창작물 등에는 블록체인 기반 NFT가 적용된다. 캐리소프트는 캐리파크를 P2E(play to earn·게임으로 돈을 버는)를 넘어 ENE(Enjoy and Earn·즐기며 돈을 버는) 게임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내년 가을 1차 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캐리소프트는 중견 개발사 멘티스코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캐리파크'라는 이름의 NFT 기반 메타버스 게임 개발을 시작했다.
캐리파크 메타버스 게임은 11살 초등학생으로 성장한 캐리와 친구들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가상도시에서 다양한 가상현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캐리파크에 있는 디지털 부동산과 사용자 창작물 등에는 블록체인 기반 NFT가 적용된다. 캐리소프트는 캐리파크를 P2E(play to earn·게임으로 돈을 버는)를 넘어 ENE(Enjoy and Earn·즐기며 돈을 버는) 게임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내년 가을 1차 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