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더블록에 따르면 분산 응용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제공하는 가상자산 스타트업 업체 댑레이더(DappRadar)가 자체 토큰 '레이더'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댑레이더 측은 "해당 토큰이 향후 댑레이터의 사업을 탈중앙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댑레이더는 기존 앱스토어와 유사하지만, 디앱을 위한 플랫폼인 디앱스토어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8년 스키르만타스 야뉴슈카스(Skirmantas Januškas)가 설립한 댑레이더는 리투아니아에 기반을 두고 있다.
댑레이더는 사용자에게 트랜잭션 활동 및 토큰 볼륨 등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댑레이더 측은 "해당 토큰이 향후 댑레이터의 사업을 탈중앙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댑레이더는 기존 앱스토어와 유사하지만, 디앱을 위한 플랫폼인 디앱스토어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8년 스키르만타스 야뉴슈카스(Skirmantas Januškas)가 설립한 댑레이더는 리투아니아에 기반을 두고 있다.
댑레이더는 사용자에게 트랜잭션 활동 및 토큰 볼륨 등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