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 사토시(0.00000001 BTC) 이상 보유 주소 수가 40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27일 트러스트노드는 블록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약 50달러 상당의 0.001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소는 2020만 개다. 2019년과 비교해 2배, 2018년 1월 정점 대비 600만 명이 늘어난 수치다.
거의 1000만 개에 달하는 주소는 500달러어치인 0.01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작년 대비 30% 증가한 규모다. 2018~2019년과 비교하면 2배 늘어난 수준이다.
5000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주소는 600만 개로 작년보다 100만 명, 2018년 대비 150만 명 증가했다.
매체는 이들 주소는 한 사람이 여러 개를 가지는 등 서로 중복될 수 있으므로 명확한 데이터는 아니라고 당부했다. 다만 비트코인 채택에 있어 상당한 성장이 있었다는 점은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27일 트러스트노드는 블록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약 50달러 상당의 0.001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소는 2020만 개다. 2019년과 비교해 2배, 2018년 1월 정점 대비 600만 명이 늘어난 수치다.
거의 1000만 개에 달하는 주소는 500달러어치인 0.01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작년 대비 30% 증가한 규모다. 2018~2019년과 비교하면 2배 늘어난 수준이다.
5000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주소는 600만 개로 작년보다 100만 명, 2018년 대비 150만 명 증가했다.
매체는 이들 주소는 한 사람이 여러 개를 가지는 등 서로 중복될 수 있으므로 명확한 데이터는 아니라고 당부했다. 다만 비트코인 채택에 있어 상당한 성장이 있었다는 점은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