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여파에…'김프' 6%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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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신종 변이 '오미크론' 여파에 전 세계 금융 시장이 휘청이면서 글로벌 거래소와 한국 거래소의 가상자산 가격 차이인 '김치 프리미엄'도 대폭 상승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김프가(Kimpga) 데이터에 따르면 28일 오후 2시 15분 현재 비트코인 기준 '김치 프리미엄'은 약 6.21%로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 6889만원,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5만4140달러(한화 약 648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에이브(AAVE), 솔라나(SOL) 등 메이저 알트코인들도 이와 비슷한 수준의 김치 프리미엄을 기록 중이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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