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외신 뉴스18에 따르면 니르말라 시타라만(Nirmala Sitharaman) 인도 재무장관은 "인도 중앙정부는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받아들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증가한 것과 별개로) 우리는 비트코인 거래에 대한 데이터도 수집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인도 정부는 '가상자산 및 공식 디지털 화폐 법안 2021'을 도입해 모든 사설 가상자산을 금지할 계획"이라면서 "정부는 인도중앙은행이 발행할 디지털 화폐(CBDC)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증가한 것과 별개로) 우리는 비트코인 거래에 대한 데이터도 수집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인도 정부는 '가상자산 및 공식 디지털 화폐 법안 2021'을 도입해 모든 사설 가상자산을 금지할 계획"이라면서 "정부는 인도중앙은행이 발행할 디지털 화폐(CBDC)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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