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외신 가디언에 따르면 런던 로열 발레단 수석 무용수인 나탈리 오시포바(Natalia Osipova)는 발레 대체불가토큰(NFT)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레를 소제로 한 NFT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시포바가 발행한 NFT는 지젤과 레프트 비하인드 작품 등 3종류로 이뤄져 있고 내달 10일 본햄스 옥션(Bonhams)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그는 "NFT는 특히 지난 1년동안 예술 세계를 뒤흔들었다"면서 "NFT는 발레의 매력과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NFT를 판매한 수익금은 오시포바의 댄스 회사를 설립하는 데 사용될 전망이다.
<사진=Sashkin/Shutterstock.com>
오시포바가 발행한 NFT는 지젤과 레프트 비하인드 작품 등 3종류로 이뤄져 있고 내달 10일 본햄스 옥션(Bonhams)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그는 "NFT는 특히 지난 1년동안 예술 세계를 뒤흔들었다"면서 "NFT는 발레의 매력과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NFT를 판매한 수익금은 오시포바의 댄스 회사를 설립하는 데 사용될 전망이다.

<사진=Sashkin/Shutterstock.com>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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