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최근 연구보고서를 통해 "미 규제 당국은 예상보다 빠르게 가상자산 관련 은행 규제를 개발하려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정책 입안자들은 가상자산 서비스에 제한적인 입장을 취할 수 있다"면서 "이들이 억제 정책을 강행하면 가상자산 업계 성장이 둔화될 우려가 있다. 은행은 이같은 상황을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잘 만들어진 규정은 (산업계에서) 가상자산 및 관련 서비스의 채택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 "실버게이트, 시그니처 같은 은행의 사례가 긍정적인 경우에 해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24K-Production/Shutterstock.com>
모건스탠리는 "정책 입안자들은 가상자산 서비스에 제한적인 입장을 취할 수 있다"면서 "이들이 억제 정책을 강행하면 가상자산 업계 성장이 둔화될 우려가 있다. 은행은 이같은 상황을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잘 만들어진 규정은 (산업계에서) 가상자산 및 관련 서비스의 채택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 "실버게이트, 시그니처 같은 은행의 사례가 긍정적인 경우에 해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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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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