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위드, 화가 재능 NFT 발행…"신인 발굴·육성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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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한글과컴퓨터 그룹의 계열사 한컴위드가 화가의 작품이 아니라 재능을 대체 불가능 토큰(NFT)으로 발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2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한컴 위드는 관계사 한컴아트피아를 통해 더아트나인과 화가 재능 NFT화 사업 추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달 중 화가 재능 NFT를 위한 마켓을 열고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특정 화가 재능 NFT를 구매한 사람들은 일정 기간동안 해당 화가의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으며, 이 계약서에 대한 NFT를 발행하고 유통해 누구나 쉽게 화가의 재능과 미래가능성에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 계획이다.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NFT마켓이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작가의 NFT 가치가 계속 향상되고 재판매돼야 한다"며 "화가 재능 NFT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장기적 NFT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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