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라이언 페인(Ryan Payne) 페인캐피탈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역사상 가장 큰 거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이 거품이 결국 터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상자산의 끝은 추악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페인 CEO는 과도한 유동성으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이 더 커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가상자산 시장으로 유입된 돈이 너무 많다"며 "더 큰 카지노가 돼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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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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