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트레이더 스캇 멜커(Scott Melker)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비트코인(BTC) 가격이 4만2000달러와 5만3000달러 사이에서 머무를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기간에 거래자들은 패닉 상태에 빠질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5만3000달러선을 돌파하면 강세를 보이겠지만 4만2000달러선으로 내려가면 2만8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BTC 가격은 이날 01시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1.91% 상승한 4만88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이 기간에 거래자들은 패닉 상태에 빠질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5만3000달러선을 돌파하면 강세를 보이겠지만 4만2000달러선으로 내려가면 2만8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BTC 가격은 이날 01시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1.91% 상승한 4만88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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