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CBR)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현지 금융 기관의 요청을 기각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이 7일 보도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금융 기관이 제안한) 가상자산 투자 상품과 가상자산 기반 파생 상품 서비스는 투자자에게 큰 리스크가 따른다"면서 해당 요청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매체는 "러시아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가상자산과 대체 자산으로 구성하고 있지만 러시아 중앙은행은 가상자산 유통과 사용을 모두 반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Mistervlad/Shutterstock.com>
러시아 중앙은행은 "(금융 기관이 제안한) 가상자산 투자 상품과 가상자산 기반 파생 상품 서비스는 투자자에게 큰 리스크가 따른다"면서 해당 요청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매체는 "러시아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가상자산과 대체 자산으로 구성하고 있지만 러시아 중앙은행은 가상자산 유통과 사용을 모두 반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Mistervlad/Shutterstock.com>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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