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분석회사 TRM 랩스는 시리즈 B 투자를 통해 6000만달러(약707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했다고 외신 포브스가 7일 보도했다. TRM랩스는 가상자산 관련 사기, 자금세탁 및 금융 범죄를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타이거 글로벌 주도로 이뤄졌으며 아멕스 벤처스, 비자, 시티벤처스, DRW 벤처캐피탈, 점프 캐피탈, 블록, 페이팔 캐피탈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에스테반 카스타뇨(Esteban Castao) TRM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엘립틱, 체이널리시스 등과 동일한 분석 기능을 제공하지만 훨씬 더 많은 자산과 블록체인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면서 "가상자산 생태계 전반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타이거 글로벌 주도로 이뤄졌으며 아멕스 벤처스, 비자, 시티벤처스, DRW 벤처캐피탈, 점프 캐피탈, 블록, 페이팔 캐피탈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에스테반 카스타뇨(Esteban Castao) TRM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엘립틱, 체이널리시스 등과 동일한 분석 기능을 제공하지만 훨씬 더 많은 자산과 블록체인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면서 "가상자산 생태계 전반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