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카 브랜즈, 자산가치 두달만에 5배 상승…메타버스 덕분"
이영민 기자
얏 시우 애니모카브랜즈 창립자가 8일(현지시간)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애니모카 브랜즈의 자산가치가 두달만에 약 5배 불어났다"고 밝혔다.
얏 시우 창립자는 "샌드박스(SAND), 타워(TOWER), 게임(GMEE) 등 애니모카 브랜즈가 투자한 100개 이상의 메타버스 관련 디지털자산들이 엄청난 가치 상승을 보여줬다"며 "지난 9월 말 기준 애니모카 브랜즈의 자산 가치는 29억달러에 불과했지만, 21년 11월 말 기준 159억 달러로 5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NFT는 메타버스가 공정하고 개방적일 수 있도록 보장하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 디지털 경험의 핵심으로 진화할 것"이라며 "애니모카브랜즈는 NFT 중심 웹3.0 기업에 가장 큰 지분을 투자한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얏 시우 창립자는 "샌드박스(SAND), 타워(TOWER), 게임(GMEE) 등 애니모카 브랜즈가 투자한 100개 이상의 메타버스 관련 디지털자산들이 엄청난 가치 상승을 보여줬다"며 "지난 9월 말 기준 애니모카 브랜즈의 자산 가치는 29억달러에 불과했지만, 21년 11월 말 기준 159억 달러로 5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NFT는 메타버스가 공정하고 개방적일 수 있도록 보장하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 디지털 경험의 핵심으로 진화할 것"이라며 "애니모카브랜즈는 NFT 중심 웹3.0 기업에 가장 큰 지분을 투자한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