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NBA탑샷의 개발사 대퍼랩스가 최근 주식 공모를 통해 1350만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공모는 현재까지 한 투자자로부터 650만달러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퍼랩스는 지난 9월 2억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공모는 현재까지 한 투자자로부터 650만달러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퍼랩스는 지난 9월 2억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