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쉬너(Dominik Schiener)가 IOTA(MIOTA) 공동 창업자가 10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IOTA 네트워크 기반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어셈블리(Assembly)가 대형 벤처캐피탈과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로부터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LD캐피탈, 시그넘캐피탈, 후오비벤처스, UOB벤처매니지먼트, 하이퍼체인캐피탈, 두캐피탈이 등이 참여했다.
어셈블리는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대체불가토큰(NFT), 가상자산 기반 게임 등에 초점을 맞춘 네트워크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에는 LD캐피탈, 시그넘캐피탈, 후오비벤처스, UOB벤처매니지먼트, 하이퍼체인캐피탈, 두캐피탈이 등이 참여했다.
어셈블리는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대체불가토큰(NFT), 가상자산 기반 게임 등에 초점을 맞춘 네트워크를 개발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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