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더 타임즈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는 미국이 주최한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가상자산, 소셜 미디어 등 신흥 기술들이 민주주의를 강화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글로벌 규범을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인도에 약 2000만명의 가상자산 투자자가 있으며, 총 가상자산 보유량은 52억9000만달러에 육박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어 "우리는 가상자산, 소셜 미디어 등 신흥 기술들이 민주주의를 강화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글로벌 규범을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인도에 약 2000만명의 가상자산 투자자가 있으며, 총 가상자산 보유량은 52억9000만달러에 육박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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