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위지웍스튜디오와 MOU 체결…"메타버스 사업 추진"

이영민 기자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셀바스AI가 11일 위지웍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기술,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리얼 타임 인터랙션이 가능한 '디지털 휴먼 기술 등을 통한 메타버스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할 방침이다.

윤승현 셀바스 AI 부사장은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 관련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위지웍스튜디오가 보유한 영상, 게임, 확장현실(XR), AI 기술 구현이 필요한 디지털 휴먼, 버츄얼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부문에 셀바스 AI의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라 밝혔다.

박관우 위지웍스튜디오 공동대표는 "셀바스 AI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음성인식 솔루션을 보유한 회사로 앞으로 위지웍이 만들어나갈 메타버스에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양사가 펼쳐나갈 신규 사업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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