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사 HSBC와 웰스파고는 자사의 결제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외환 거래를 정산할 것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3일 보도했다.
두 은행은 공동 분산 원장(DLT)을 사용해 미국 달러, 캐나다 달러, 파운드, 유로를 거래하고 정산하게 된다. 지원되는 외화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DLT 개발사 배톤 시스템스는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외환 거래를 3분안에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은행은 공동 분산 원장(DLT)을 사용해 미국 달러, 캐나다 달러, 파운드, 유로를 거래하고 정산하게 된다. 지원되는 외화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DLT 개발사 배톤 시스템스는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외환 거래를 3분안에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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