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최대 온라인 은행인 스위스쿼트(Swissquote)는 내년 상반기까지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외신 핀볼드가 13일 보도했다.
잔 데 세퍼(Jan De Schepper) 스위스쿼트 영업 관리자는 "우리는 플랫폼에서 다양한 가상자산을 더 많이 거래할 수 있기를 원한다"면서 "스테이블코인 및 스테이킹 서비스 등 가상자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스위스쿼트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출시하면서 스위스에서도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의 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한편 스위스쿼트는 올 상반기 가상자산 투자를 통해 6830만달러(약807억원) 순수익을 냈다.
잔 데 세퍼(Jan De Schepper) 스위스쿼트 영업 관리자는 "우리는 플랫폼에서 다양한 가상자산을 더 많이 거래할 수 있기를 원한다"면서 "스테이블코인 및 스테이킹 서비스 등 가상자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스위스쿼트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출시하면서 스위스에서도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의 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한편 스위스쿼트는 올 상반기 가상자산 투자를 통해 6830만달러(약807억원) 순수익을 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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