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본 금융 대기업 SBI 홀딩스가 싱가포르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하코(Coinhako)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SBI와 스위스의 시그넘뱅크가 조성한 펀드(SBI-Sygnum-Azimut Digital Asset Opportunity Fund)를 통해 이뤄졌다.
매체는 "코인하코는 한 달 전 싱가포르 통화청(MAS)으로부터 (해당 사안의) 승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는 SBI와 스위스의 시그넘뱅크가 조성한 펀드(SBI-Sygnum-Azimut Digital Asset Opportunity Fund)를 통해 이뤄졌다.
매체는 "코인하코는 한 달 전 싱가포르 통화청(MAS)으로부터 (해당 사안의) 승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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