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영국 통신사 보다폰(Vodafone)이 오는 12월 21일 29년전 발송된 세계 최초의 SMS(문자 메세지) NFT 경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다폰은 "경매 참여자는 이더리움(ETH)을 통해 입찰이 가능하며, 메세지를 낙찰 받는 사람은 세계 최초의 SMS 프로토콜의 독점 소유권을 갖게된다. 판매 수익은 유엔난민기구(UNHCR)에 기부될 예정"이라 설명했다.
세계 최초의 문자 메세지는 1992년 12월 3일 보다폰 네트워크 직원 리차드 자비스가 보냈으며, 'Merry Christmas'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보다폰은 "경매 참여자는 이더리움(ETH)을 통해 입찰이 가능하며, 메세지를 낙찰 받는 사람은 세계 최초의 SMS 프로토콜의 독점 소유권을 갖게된다. 판매 수익은 유엔난민기구(UNHCR)에 기부될 예정"이라 설명했다.
세계 최초의 문자 메세지는 1992년 12월 3일 보다폰 네트워크 직원 리차드 자비스가 보냈으며, 'Merry Christmas'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