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가상자산 SEC 위원, 내년 1월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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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엘라드 로이스만(Elad Roisman)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사임을 발표했다.

앞서 로이스만 위원은 지난 2018년 SEC에서 근무하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SEC 위원장 임시 대행까지 맡은 바 있다.

로이스만의 공식 임기는 오는 2023년까지다. 하지만 내년 1월 말 사임할 예정이다. 그는 사임 발표를 통해 "SEC 위원은 내 생활의 가장 큰 특권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로이스만은 비트코인(BTC) ETF를 지지하는 친 가상자산 인사로 알려져 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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