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핀테크 인프라 및 스마트 API 솔루션 개발사 프라임 트러스트(Prime Trust)의 신규 계정이 올해 20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리고 비쿠나(Rodrigo Vicuna) 프라임 트러스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의 API는 KYC(고객확인), 거래, 직불카드 발급, 소매 결제, 등 다양한 수요에 따라 한달동안 수백만의 사용자들에게 약 3억번의 호출(Ping)을 받는다"며 "거래소, 자산관리 플랫폼, 대출 플랫폼 등 다양한 가상자산 생태계에 우리의 API가 퍼져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라임 트러스트는 지난 7월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6400만달러 규모 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로드리고 비쿠나(Rodrigo Vicuna) 프라임 트러스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의 API는 KYC(고객확인), 거래, 직불카드 발급, 소매 결제, 등 다양한 수요에 따라 한달동안 수백만의 사용자들에게 약 3억번의 호출(Ping)을 받는다"며 "거래소, 자산관리 플랫폼, 대출 플랫폼 등 다양한 가상자산 생태계에 우리의 API가 퍼져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라임 트러스트는 지난 7월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6400만달러 규모 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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