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애널리스트인 칼레오(Kaleo)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5만달러 선을 회복하면서, 5만7000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어 "BTC는 느린 속도로 7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라며 "BTC는 여전히 상승 주기에 있으며, 포물선형의 움직임을 통해 결국 10만달러 이상까지 오르게 될 것이다. BTC는 최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S&P 500 ETF Trust의 움직임을 뒤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BTC는 25일 04시 1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2.15% 상승한 5만1721.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BTC는 느린 속도로 7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라며 "BTC는 여전히 상승 주기에 있으며, 포물선형의 움직임을 통해 결국 10만달러 이상까지 오르게 될 것이다. BTC는 최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S&P 500 ETF Trust의 움직임을 뒤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BTC는 25일 04시 1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2.15% 상승한 5만1721.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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