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7월 말부터 비트코인 채굴자들의 물량이 풀리고 있지만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CEO인 기영주씨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채굴업자들이 많은 물량을 시장에 내놓고 있지만 비트코인 강세의 흐름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영주씨는 "지난 12주간 채굴자들의 순자산 규모가 125BTC 줄었지만 이는 시장흐름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CEO인 기영주씨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채굴업자들이 많은 물량을 시장에 내놓고 있지만 비트코인 강세의 흐름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영주씨는 "지난 12주간 채굴자들의 순자산 규모가 125BTC 줄었지만 이는 시장흐름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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