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애널리스트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r)가 내년 초 가상자산이 시세가 급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지난 4년동안 연초 상승 효과를 누렸다"며 "2021년 첫 주에는 36%, 2020년에는 13%, 2019년에는 7%, 2018년에는 18%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내년 1월 초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FOMC 회의를 앞두고 자금유입으로 상승 흐름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BTC는 31일 01시 5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0.32% 내린 4만7595.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지난 4년동안 연초 상승 효과를 누렸다"며 "2021년 첫 주에는 36%, 2020년에는 13%, 2019년에는 7%, 2018년에는 18%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내년 1월 초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FOMC 회의를 앞두고 자금유입으로 상승 흐름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BTC는 31일 01시 5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0.32% 내린 4만7595.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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