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나다 억만장자 사업가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포트폴리오 내 가상자산 투자 비중을 20%까지 늘릴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케빈 오리어리는 "USD코인(USDC) 등 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으로 최대 6%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정이 명확해지면 포트폴리오 내 투자 비중을 최대 20%까지 늘릴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이 인플레이션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다수의 기관 투자자들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가상자산 투자 비중이 10%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Kathy Hutchins / Shutterstock.com>
케빈 오리어리는 "USD코인(USDC) 등 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으로 최대 6%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정이 명확해지면 포트폴리오 내 투자 비중을 최대 20%까지 늘릴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이 인플레이션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다수의 기관 투자자들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가상자산 투자 비중이 10%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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