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NFT, 발행 하루만에 최고입찰가 1000KLAY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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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디지털·혁신 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이 발행한 SNS 대체 불가능 토큰(NFT)이 경매 시작 하루만에 NFT 마켓 플레이스 오픈씨서 최고입찰가 1000KLAY(약 1290달러, 한화 153만원)를 기록했다.

지난 30일 박 위원장은 "2018년 1월 11일 페이스북에 올린 '가상자산 거래소 폐쇄 반대' 포스팅을 NFT로 발행해 오픈씨(OpenSea)에 등록하는 실험을 진행한다"며 "이러한 실험이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업계에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됐으면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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