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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前 임원 제레미 응, 가상자산 벤처기업 설립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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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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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지난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의 아태지역 총괄 출신인 제레미 응(Jeremy Ng)이 가상자산 벤처기업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레미 응은 제미니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 유진 응(Eugene Ng)과 함께 제미니를 나와 가상자산 벤처기업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구상중인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salarko/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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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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