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PBOC)이 안드로이드·iOS 기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위안화(e-CNY) 지갑 앱의 파일럿 버전을 런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번 파일럿 앱은 중국 금융 기관에서 허가받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먼저 공개된다. 사용자는 해당 앱의 지갑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디지털 위안화를 보관·관리할 수 있다.
한편 해당 파일럿 앱은 상하이에서만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파일럿 앱은 중국 금융 기관에서 허가받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먼저 공개된다. 사용자는 해당 앱의 지갑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디지털 위안화를 보관·관리할 수 있다.
한편 해당 파일럿 앱은 상하이에서만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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