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소보 정부가 에너지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아르테네 리즈바놀리(Artane Rizvanolli) 코소보 경제 장관은 지난해 12월 31일 에너지 공급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다. 이날 선포된 비상사태는 60일 동안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이란 정부도 전력 절약 및 겨울철 정전 방지를 위해 오는 3월 6일까지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앞서 아르테네 리즈바놀리(Artane Rizvanolli) 코소보 경제 장관은 지난해 12월 31일 에너지 공급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다. 이날 선포된 비상사태는 60일 동안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이란 정부도 전력 절약 및 겨울철 정전 방지를 위해 오는 3월 6일까지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