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 송금 서비스 업체 머니그램(Moneygram)이 가상자산 ATM 업체인 코인미(Coinme)의 지분 4%를 인수했다.
매체는 "이번 전략적 투자가 코인미의 투자 라운드와 글로벌 확장 계획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했다.
닐 버그퀴스트(Neil Bergquist)는 코인미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머니그램은 지난해 5월 코인미와 파트너십을 체결, 미국의 1만7000여 개 제휴 지점에서 키오스크를 통한 비트코인(BTC)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매체는 "이번 전략적 투자가 코인미의 투자 라운드와 글로벌 확장 계획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했다.
닐 버그퀴스트(Neil Bergquist)는 코인미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머니그램은 지난해 5월 코인미와 파트너십을 체결, 미국의 1만7000여 개 제휴 지점에서 키오스크를 통한 비트코인(BTC)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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