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NBA탑샷 개발사 대퍼랩스가 NFT 기업 중 최초로 미국 정부와 로비를 할 수 있는 회사로 등록됐다.
이에 따라 대퍼랩스는 로비업체인 크로스로드 스트레티지(Crossroads Strategies)를 로비 대행사로 고용했다. 크로스로드는 NFT,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정책 관련 로비를 펼칠 예정이다.
대퍼랩스의 대변인은 이에 대해 "교육과 웹3의 채택을 촉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퍼랩스는 로비업체인 크로스로드 스트레티지(Crossroads Strategies)를 로비 대행사로 고용했다. 크로스로드는 NFT,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정책 관련 로비를 펼칠 예정이다.
대퍼랩스의 대변인은 이에 대해 "교육과 웹3의 채택을 촉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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