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큐레이션 프로토콜 JPG가 38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과 IDEO 코랩 벤처스(IDEO CoLab Ventures)의 주도하에 진행됐다.
샘 스파이크(Sam Spike) JPG의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우리가 목표로 하는 범위는 단순한 예술 작품가 아니다"며 "NFT의 범위를 확장하는 게 우리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JPG는 지난해 12월 사용자가 자신의 NFT 갤러리와 박물관을 큐레이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토콜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투자는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과 IDEO 코랩 벤처스(IDEO CoLab Ventures)의 주도하에 진행됐다.
샘 스파이크(Sam Spike) JPG의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우리가 목표로 하는 범위는 단순한 예술 작품가 아니다"며 "NFT의 범위를 확장하는 게 우리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JPG는 지난해 12월 사용자가 자신의 NFT 갤러리와 박물관을 큐레이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토콜을 공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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