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비트코인(BTC) 채굴지인 카자흐스탄에서 주요 채굴업체의 BTC 채굴량이 평소의 80~90%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12일 보도했다. 앞서 카자흐스탄에선 에너지 가격 급등 시위가 벌어진 이후 한때 인터넷 접속이 차단돼 비트코인 채굴이 중단된 바 있다.
알란 도르제브 카자흐스탄 블록체인·데이터센터 산업 협회장은 "현재 대부분의 지역에서 인터넷 서비스가 복구됐다"면서 "1주일 안에 (채굴풀) 상황이 완전히 안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번 사태 이후로 채굴업자들은 카자흐스탄이 아닌 외국으로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전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아직 회복이 더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해시레이트란 가상자산을 채굴하는데 투입된 컴퓨팅 자원 총량을 측정한 값을 말한다.
알란 도르제브 카자흐스탄 블록체인·데이터센터 산업 협회장은 "현재 대부분의 지역에서 인터넷 서비스가 복구됐다"면서 "1주일 안에 (채굴풀) 상황이 완전히 안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번 사태 이후로 채굴업자들은 카자흐스탄이 아닌 외국으로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전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아직 회복이 더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해시레이트란 가상자산을 채굴하는데 투입된 컴퓨팅 자원 총량을 측정한 값을 말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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