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가상자산 투자자, 세 부담 두 배 늘어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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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인도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소득을 자본 소득에서 사업 소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외신 포캐스트가 12일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인도에서 가상자산 투자 수익은 자본 이득으로 과세되고 있다"면서 "인도 정부는 투자 수익을 앞으로 사업 소득으로 과세해 최고 42% 세율을 적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도 정부는 다음 달 예산회의에서 가상자산 과세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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